경과원, '현장 간부회의' 대신 가평 수해복구 봉사
김현곤 원장 등 40여명 참여
![[수원=뉴시스] 11일 경과원 임직원들이 가평군 조정면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과원 제공)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5266_web.jpg?rnd=20250811111415)
[수원=뉴시스] 11일 경과원 임직원들이 가평군 조정면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과원 제공) 2025.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11일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대신해 가평군 조종면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과원은 매주 월요일마다 도내 기업을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김현곤 원장 등 임직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마을 주변에 쌓인 토사 제거 ▲침수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및 주택 정리 ▲도로변 쓰레기 처리 ▲배수로 정비 등의 활동으로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기관에서 매주 이어오던 현장 간부회의 대신 택한 매우 의미 있는 선택이었다"며 "폭우 피해를 입은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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