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전통민화 체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문화로 하나 되는 우리, 평화통일까지 한걸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이지영 강사(전통미술 공예협회 대표)의 지도로 전통민화 설명과 그림 기법을 배우고 화접도 밑그림에 천연안료로 색을 채우고 바림 기법을 활용해 민화 작품을 완성했다.
이어서 양갑순 고문(자문위원)의 재능기부로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가족, 친구와의 소중한 인연과 민주평통 자문위원과의 새로운 인연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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