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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행안부 특교세 17억 확보…대송시장 주차장 건립 등 투입

등록 2025.08.14 1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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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내진보강·안전보행로 조성·전통시장 주차장 건립 추진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사진=뉴시스 DB)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사진=뉴시스 DB) 2025.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은 동구지역의 안전 인프라 확충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우리두리 어린이집 내진보강공사(4억 원), 산록마을 안전보행로 조성사업(3억 원), 대송시장 공용주차장 건립(10억 원) 등 3개 사업에 투입된다.

우리두리 어린이집 내진보강공사는 내진 성능을 높여 지진 등 재난 상황에서도 피해를 최소화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산록마을 안전보행로 조성사업은 인도와 조명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더 쾌적하게 다닐 수 있는 마을길을 조성한다.

대송시장 공용주차장 건립사업은 상인과 주민들이 오랫동안 요청해 온 숙원 사업이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시장 접근성을 높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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