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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지어진 서소문고가차도 철거작업 시작 [뉴시스Pic]

등록 2025.08.17 14: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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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모습. 1966년에 지어진 서소문고가는 긴급 보수공사 필요한 '안전등급 D' 판정을 받아 안전을 위해 철거가 결정됐으며, 시민 불편과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차로를 축소한다. 2025.08.17.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모습. 1966년에 지어진 서소문고가는 긴급 보수공사 필요한 '안전등급 D' 판정을 받아 안전을 위해 철거가 결정됐으며, 시민 불편과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차로를 축소한다. 2025.08.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추상철 권창회 기자 = 서울시가 17일 서소문고가차도에 대한 철거를 시작했다.

서소문고가차도는 길이 335m, 폭 14.9m 규모로 충정로역과 시청역을 잇는 총 18개의 교각으로 구성된 도로로 1966년 지어졌다.

시는 지난 2019년 콘크리트 떨어짐 사고 이후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주요 부재의 손상 ▲구조적 위험에 따른 사용 금지 ▲긴급보수보강 필요한 안전성 미달에 달하는 D등급 판정을 받아 철거가 시급하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서소문고가차도는 교량 상판을 받치는 보(梁) 내·외부 강선 파손 및 전 구간 콘크리트 강도 저하 등으로 인해 2019년 교각·슬래브 콘크리트 탈락과 철근 부식, 2021년 바닥판 탈락, 2024년 보 콘크리트 탈락과 보 강선 파손 등과 같은 손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해왔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모습. 1966년에 지어진 서소문고가는 긴급 보수공사 필요한 '안전등급 D' 판정을 받아 안전을 위해 철거가 결정됐으며, 시민 불편과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차로를 축소한다. 2025.08.17.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모습. 1966년에 지어진 서소문고가는 긴급 보수공사 필요한 '안전등급 D' 판정을 받아 안전을 위해 철거가 결정됐으며, 시민 불편과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차로를 축소한다. 2025.08.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모습. 1966년에 지어진 서소문고가는 긴급 보수공사 필요한 '안전등급 D' 판정을 받아 안전을 위해 철거가 결정됐으며, 시민 불편과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차로를 축소한다. 2025.08.17.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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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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