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사료 공장서 노동자 2명 질식

이송된 이들 중 A씨는 의식을 회복했으나 B씨는 의식불명인 상태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 사료 가공 기계를 수리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으로 들어갔다가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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