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이웃 전동휠체어에 불 지른 50대 여성…긴급체포
![[통영=뉴시스] 지난 21일 오전 불탄 전동휠체어를 소방대원들이 감식하고 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2/NISI20250822_0001924265_web.jpg?rnd=20250822121830)
[통영=뉴시스] 지난 21일 오전 불탄 전동휠체어를 소방대원들이 감식하고 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5.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통영경찰서는 22일 A(50대·여)씨를 방화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8시4분께 통영시 광도면 한 아파트 2층 복도에 주차된 이웃의 전동휠체어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같은 층에 있던 60대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불은 전동휠체어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같은 날 오전 8시25분께 진화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아파트 단지 내 공터에 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