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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K보듬 6000' 확대 시행…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록 2025.08.23 07: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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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지례어린이집 추가 운영

[김천=뉴시스] 돌봄 사각지대 해소 K보듬 시설 확대 운영. (사진=김천시 제공) 2025.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돌봄 사각지대 해소 K보듬 시설 확대 운영. (사진=김천시 제공) 2025.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k보듬 6000 시설을 추가 지정해 주말·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추가 지정된 시설은 아포어린이집(원장 이정순)과 지례어린이집(원장 이혜숙)이다.

김천시는 k보듬 6000 주말·휴일 보육 서비스를 국·공립 어린이집 6곳에서 시행하고 있다.

경상북도 내 돌봄 시설 중 어린이집 운영 비율이 가장 높다.

 친환경 과일 간식과 토요일 도시락 점심 식사 제공, 체육활동, 만들기 수업 등 유익한 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총 2200여 명의 아동이 시설을 이용했다.
 
지례어린이집 학부모 A씨는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는 주말에 아이를 돌봐 주는 곳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제는 마음 놓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어 안심된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키울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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