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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키오프 나띠·남지현, '2025 KGMA' MC

등록 2025.08.25 08: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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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이린, 남지현, 나띠. (사진 = 2025 KGMA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이린, 남지현, 나띠. (사진 = 2025 KGMA 제공) 2025.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그룹 '키스오브라이프'(키오프) 나띠, 배우 남지현이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 MC를 맡는다.
 
25일 KGMA 조직위원회는 이들 세 사람이 오는 11월 14~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KGMA'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첫째 날인 14일엔 아이린과 남지현, 둘째 날에는 나띠와 남지현이 각각 축제를 진행한다. 특히 남지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C로 발탁됐다.

아이린은 2014년 8월 레드벨벳으로 데뷔 후 '확신의 센터상'이라 할 만한 수려한 미모와 이지적인 분위기로 인기를 누렸다. 지난해 11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유닛 '아이린&슬기'로도 활약했다.

태국 출신인 나띠는 2023년 7월 키스오브라이프로 데뷔했다.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다. 강렬하고 농염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남지현은 2004년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굿파트너'로 SBS TV 시청률 1위를 이끌었다. 내년 1월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나온다.

KGMA는 작년 제1회 시상식을 열었다. 에스파, 뉴진스, 데이식스, 아이들,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여섯 팀이 최고 영예인 2024 그랜드 트로피를 품었다.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한다. 공식 팬투표는 팬캐스트 앱을 통해 진행 중이다. 아티스트 라인업과 시상 부문, 심사 기준 등은 순차적으로 홈페이지와 투표앱 팬캐스트를 통해 내달부터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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