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상협 "전북 피지컬 AI사업 예타 면제 환영"
![[전주=뉴시스] 8일 호텔라한 전주에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주최하고 전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신년인사회 및 제19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김관영 전북지사,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과 문승우 도의장,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한 도내 시장·군수 등 도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언론계 대표와 지역 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01.08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8/NISI20250108_0001745884_web.jpg?rnd=20250108143900)
[전주=뉴시스] 8일 호텔라한 전주에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주최하고 전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신년인사회 및 제19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김관영 전북지사,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과 문승우 도의장,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한 도내 시장·군수 등 도내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언론계 대표와 지역 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01.08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전북 피지컬 AI 사업'의 예타 면제를 환영하고 나섰다.
전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익산, 군산, 전북서남, 김제상공회의소 등이 모인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는 25일 "전북지역 상공인 모두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의 국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최종 확정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북상협은 "이번 확정으로 전북자치도는 향후 5년간 약 1조원 규모의 국책사업을 추진할 법적·재정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며 "이는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추진 중인 피지컬 AI 조성 사업은 단순한 연구개발을 넘어 ▲산업별 특화 솔루션 개발 ▲글로벌 기술 표준 선점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가능케 함으로써 전북을 대한민국 최초의 피지컬 AI 실증 거점이자 글로벌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시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북 상공인은 "정부가 충분한 예산을 반영하고 신속한 후속 조치를 마련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히고 "지역 상공인들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계기로 피지컬 AI 조성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 지역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전북이 대한민국 피지컬 AI의 수도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도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달 2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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