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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통장연합회, 정선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기원행사

등록 2025.08.25 18: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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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자도 시·군 교류와 협력 강화

미래세대를 위한 녹색 자산 강조

동해시 통장연합회에서 25일 정선군을 방문해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기원하고 있다.(사진=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시 통장연합회에서 25일 정선군을 방문해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기원하고 있다.(사진=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동해시 통장연합회(회장 김광환)는 25일 정선군을 방문해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해시 통장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정선군 관계자들과 함께 국가정원 조성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장으로 평가된다.

김광환 동해시 통장연합회장은 “가리왕산 국가정원은 도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동해시 통장연합회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영록 도 이통장연합회장은 “동해시 통장연합회의 방문과 응원은 정선군민에게 큰 힘이 된다”며 “가리왕산 국가정원이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선군이 추진하는 가리왕산 국가정원 사업은 단순한 조경을 넘어, 생태 보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미래 세대를 위한 녹색 유산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도내 시·군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자리로 기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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