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휠체어 상용화될까…첨단기술 적용형 보조기기 활성화 논의
국립재활원, '보조기기 열린사람들 심포지엄' 개최
![[서울=뉴시스]국립재활원 장애인건강검진센터 (제공=보건복지부)](https://img1.newsis.com/2021/10/14/NISI20211014_0000846366_web.jpg?rnd=20211014112840)
[서울=뉴시스]국립재활원 장애인건강검진센터 (제공=보건복지부)
'첨단기술 적용형 보조기기의 활성화를 위한 보급 및 정책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엔 산·학·연·관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션에선 첨단기술 적용형 보조기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와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으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휠체어, 시각장애인 안전 보행 기술 등 현재 추진 중인 연구개발 과제 및 상용화 가능성도 공유됐다.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은 "첨단기술과 보조기기의 융합은 장애인과 노인의 자립생활을 확대하고 국내 보조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정책·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의 보급 지원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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