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빨라쪼, 오뚜기 즉석밥 활용 '찰현미 젤라또' 선봬
밥 씹는 식감 구현해 곡물 본연의 고소함 담아
![[서울=뉴시스] 빨라쪼의 신제품 찰현미 젤라또. (사진=해태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7589_web.jpg?rnd=20250827091417)
[서울=뉴시스] 빨라쪼의 신제품 찰현미 젤라또. (사진=해태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해태제과의 프리미엄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는 오뚜기 찰현미 즉석밥으로 만든 '찰현미 젤라또'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빨라쪼의 인기 메뉴인 리조, 리조네로에 이은 3번째 곡물 젤라또다. 즉석밥을 디저트로 재해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0% 국내산인 오뚜기 찰현미밥을 젤라또 원물로 만들어 찰현미를 쫀득한 젤라또로 즐길 수 있다. 진짜 밥을 씹는 식감을 구현하고 곡물 본연의 건강한 고소함과 달콤함을 담았다.
현미 특유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 B·E 등 영양성분도 포함됐다.
빨라쪼는 유산균 함량을 높인 프로바이오 요고라또도 함께 선보인다. 3억 마리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담은 요거트 젤라또로, 냉동 상태에서도 유산균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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