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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중국 미녀 변신 "대만족"

등록 2025.08.27 16: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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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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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색다른 변신에 나섰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과정은 당황스러움의 연속이었지만 대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붉은빛이 감도는 한복 스타일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머리 장식과 붉은색 보석 장식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볼을 붉게 물들이고 입술을 도톰하게 표현한 화장은 중국인들이 즐겨 하는 이른바 '왕홍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느낌을 더했다.

특히 상하이 예원 일대를 연상케 하는 야경 배경에서 붉은 전통 양산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은 중국풍 판타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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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지난해 여름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47㎏까지 감량했고, 지난 3월에는 몸무게 44㎏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6월에도 체중계에 찍힌 41.9㎏ 수치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했다.

올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런웨이에 올라 워킹을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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