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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창작 설화 '반여울 연가' 작품 발표회 등

등록 2025.08.27 1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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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창작 설화 '반여울 연가' 작품 발표회 등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반영울문화진흥회준비위원회는 27일 창작설화 '반여울 연가' 작품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충북 증평군에서 활동하는 시인 추영우 전 증평참여연대 수석대표가 집필한 이 작품은 여인 '반여울'이 거북 등에 올라타 두타산으로 향하다 끝내 물에 잠기고 그 자리에 여울이 생겨났다는 전설을 담았다. 

이번 설화는 14년 전 지역 문학지에 발표된 동일 작품을 토대로 작가가 삽화와 스토리텔링을 보강해 그림책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추 작가는 로고 상표권을 출원하고 소량 인쇄본과 더불어 애니메이션 영상, 국악풍 발라드 주제곡을 직접 제작해 유튜브 채널 '반여울'에 공개했다

[증평소식]창작 설화 '반여울 연가' 작품 발표회 등



◇증평 좌구산천문대, '신기전과 누리호의 미래' 특별 강연

증평군 좌구산천문대와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는 29일 좌구산 명상의집 2층 강의실에서 '신기전과 누리호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채연석 박사(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가 강사로 나선다.

채 박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소 KSR-3 사업 담당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6대 원장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액체 추진 로켓 기술의 토대를 마련했다. 신기전 복원 프로젝트, 나로우주센터 건립, 누리호 개발 등 40여년 동안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역사를 이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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