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8개 시군 폭염특보…오후 곳곳 소나기
낮 30~33도, 특보 확대 가능성

서부권을 중심으로 8개 시군(고창·부안·군산·김제·완주·익산·정읍·전주)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30도, 무주·임실·군산 31도, 완주·남원·순창·익산·김제·부안·고창 32도, 전주·정읍 33도 등이다.
특히 서부 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오후들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된 5~3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강수 확률은 60%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다.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 단계고, (초)미세먼지지수는 '좋음'이다.
전주 기준 생활기상지수는 체감온도 '주의'(오전 11~오후 7시),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정오~오후 3시), 대기정체지수 '보통'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꺽기로 만조는 오전 5시53분(654㎝)이고, 간조는 낮 12시26분(114㎝)이다. 일출 오전 6시2분, 일몰은 오후 7시7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