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울산, 맑고 무더워…내일 비 5~40㎜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중구 태화국가정원 일원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한여름 정취를 전해주고 있다. 2025.07.30.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30/NISI20250730_0020909423_web.jpg?rnd=20250730103209)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중구 태화국가정원 일원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한여름 정취를 전해주고 있다.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기상대는 30일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해안과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린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24℃, 부산 26℃, 경남 22~26℃로 평년보다 2~4℃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4℃, 부산 33℃, 경남 32~35℃로 평년보다 3~5℃ 높겠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져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24℃, 부산 26℃, 경남 22~26℃로 평년보다 2~5℃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3℃, 부산 32℃, 경남 31~34℃로 평년보다 2~5℃ 높겠다.
남해동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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