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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월 '밤·책·복숭아' 즐기는 시티투어 운영

등록 2025.08.29 17: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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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모가·장호원 잇는 특별한 여행

[이천=뉴시스] 이천시 가을밤 감성과 복숭아가 있는 9월 시티투어 안내문(사진=이천시 제공) 2025.08.29.photo@newsis.com

[이천=뉴시스] 이천시 가을밤 감성과 복숭아가 있는 9월 시티투어 안내문(사진=이천시 제공) [email protected]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시가 내달 5~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도심과 남부권역을 아우르는 기획 시티투어 '도심에서 남부까지, 이천을 잇다'를 운영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도심 관광자원과 남부권 특화자원을 연결해 외곽 지역까지 관광 동선을 확대, 이천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투어는 ▲도심 속 밤마실, 이천 감성 산책▲책과 빛 사이, 모가를 걷다▲장호원 복숭아 먹고 즐기는 여행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한다

시는 앞으로 축제, 농업 체험, 문화예술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특화 코스를 노선에 반영해 관광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모든 시티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사)이천나드리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기획 시티투어는 도심과 남부권을 연결해 이천의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천 곳곳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해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는 특별한 이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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