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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일 최고 체감 33도 안팎…무더위 계속

등록 2025.08.30 05:01:00수정 2025.08.30 06: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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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상 처서를 하루 앞두고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 핀 수크령 뒤로 양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5.08.22.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상 처서를 하루 앞두고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 핀 수크령 뒤로 양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5.08.22.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30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경기도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은 평년(최고 28~30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6도 등 24~27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1도 등 30~32도다.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 최고 체감온도도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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