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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남본부, 중소기업에 대한 추석 자금 지원

등록 2025.09.01 2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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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정훈)는 추석 연휴를 맞아 단기 운전자금을 필요로 하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자금 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은행 경남본부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50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기관이 8일부터 10월2일까지 신규 취급하는 도내 소재 중소기업(제조업 및 건설업 영위 기업) 대상 운전자금 대출액의 50% 이내에서 연 1.00% 금리로 자금을 지원한다.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적용하는 금리다. 금융기관의 실제 대출금리는 이와 다를 수 있다.

업체별 한도는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 20억원이다. 지원 기간은 1년 이내다.

이번 지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조달 및 금융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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