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반여울문화진흥회, '보강천→반여울천' 변경 제안
![[증평=뉴시스] 충북 증평군 보강천 (사진= 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01933115_web.jpg?rnd=20250902174704)
[증평=뉴시스] 충북 증평군 보강천 (사진= 증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 반여울문화진흥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1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이재영 군수와 면담을 갖고 '반여울프로젝트'를 공식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위원회는 보강천의 옛 지명인 '반여울'을 복원해 가칭 '반여울천'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제안은 지난달 27일 추영우 시인의 창작 설화 '반여울연가' 발표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한 후속 조치다.
당시 충북학연구소 정삼철 소장은 "반여울은 증평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반드시 브랜드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반여울문화진흥회는 앞으로 보강천 명칭 복원, 반여울 역사관 및 전시관 조성, 테마공원과 축제 브랜드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