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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선명상 통한 마음의 쉼… '불교문화대전' 9~10일

등록 2025.09.05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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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인문학·선명상 강연, 불교문화 체험, 명상 음악회 등

[서울=뉴시스] 2025 불교문화대전 '天上天下 You Are the Only One' 포스터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5 불교문화대전 '天上天下 You Are the Only One' 포스터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올해 불교문화대전에는 불교문화와 선명상을 연계한 강연, 체험, 음악회 등 다양하게 열린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는 9일부터 10일까지 동국대학교에서 2025 불교문화대전 '天上天下 You Are the Only One'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불교문화대전은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동국대와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가 공동주관한다.  포교부, 미래본부, 연등회,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협력해 진행된다.

조계종 관계자는 "올해 불교문화대전은 기의 공연·전시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동국대 취업박람회 '더 나은 동국, 더 나은 미래'와 연계해 진행한다"며 "불교문화와 선명상을 통한 마음의 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고 소개했다.

9일 오전에 열리는 개막식 이후  불교 인문학이 이어진다. 한국사 대표 강사 최태성이 '불교 역사를 통해 보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강연한다. 

10일  선명상 강연은 (재)명경문화재단 이사장 주석 스님의 '당신은 소중한 존재 You Are the Only One'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별 강연 신청은 무료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불교문화 체험은  동국대학교 팔정도 주변 법학관 일대에서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된다.

선명상 체험, 지화 연꽃 만들기, 출가 상담, 사찰음식·템플스테이 홍보 등 체험형 행사가 마련된다.

팔정도 광장에서는 점심시간에 국악·재즈·클래식·명상음악 등을 감사하는 명상 음악회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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