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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하늘공원, 전국 장사시설 관계자 대상 운영사례 공유 등

등록 2025.09.05 1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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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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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 울산하늘공원은 5일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제5차 장사업무·장사시설 담당자 교육과정의 하나로 선진 종합장사시설 현장견학을 지원했다.

이번 견학은 울산하늘공원이 전국적으로 선진 종합장사시설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그 운영사례를 벤치마킹(비교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장사업무 담당 공무원과 공설장사시설 종사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장례식장, 화장시설(승화원), 봉안시설(추모의집·자연장지)로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 운영 절차를 상세히 소개하고 울산하늘공원의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뚠뚠이돈가스·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5지역 보호대상아동 자립지원 업무협약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5일 중구 성남동 소재 뚠뚠이돈가스(대표 박종원)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5지역(5지역위원장 김희옥)과 함께 보호대상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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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뚠뚠이돈가스는 돈가스 판매 1개당 100원을 적립한 수익금 기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5지역은 나눔 프로젝트 참여 및 자립지원금을 후원한다.

뚠뚠이돈가스 박종원 대표는 "보호대상아동의 자립지원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5지역과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하게 돼 기쁘고 가게를 이용하는 손님들도 돈가스를 드시면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실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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