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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지역청년-산업단지 취업계연 활성화’ 협약

등록 2025.09.05 15: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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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인여대, 산업단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업무 협약. (사진=경인여대 제공)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인여대, 산업단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업무 협약. (사진=경인여대 제공)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지역 청년과 산업단지 취업연계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고용센터를 비롯해 경인여대, 인하대, 인천대, 재능대, 인하공전 등 5개 대학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인천지역본부, 인천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 뷰티풀파크관리공단, 인천강화산업단지관리공단 등 4개 산업단지공단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지역 청년들의 산업단지 취업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졸업생 특화프로그램 포함)와 산업단지 관리공단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용센터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청년 취업지원 체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하얀 경인여대 입학취업처장은 “지역에 많은 산업단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취업연계 네트워크가 부족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산업단지에 경인여대 학생들이 취업 활로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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