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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마산대 물리치료과 개설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등

등록 2025.09.05 1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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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마산대 물리치료과 개설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는 교내 청강기념관 청강홀에서 물리치료과 개설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물리치료 임상 최신 동향, 고령사회에서의 재활 전략,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물리치료 교육 방향 등을 주제로 전문가들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초창기 학과 운영에 기여한 원로 교수 및 해외 동문, 타대학 동문 교수들이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학진 총장은 축사에서 "지난 30년 동안 지역과 국가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물리치료과 교수진과 졸업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실무형 물리치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일본 와요여대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교육소식]마산대 물리치료과 개설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등


국립창원대학교는 국제관계학과, 일어일문학과가일본 와요여자대학과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도쿄·요코하마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학술대회에서는 창원대 글로컬셀 소속 교원 4명과 일본 연구자 12명이 발표했으며, 한국 학생 5팀 10명과 일본 학생 7팀이 포스터 발표에 참여했다.

기조 강연과 4개 분과 발표에는 와요여자대학을 비롯해 와세다대학, 니쇼가쿠샤대학, 메지로대학, 주오대학, 도카이대학, 호소대학, 군마현립대학 등 수도권 대학 교수 및 학생 61명이 참석했다.

국립창원대 학생들은 학술대회 전후로 도쿄 재일한인역사자료관, 요코하마 안도 모모후쿠 발명기념관을 탐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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