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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이천 햅쌀 활용한 비락식혜 출시

등록 2025.09.09 08: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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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활용 디저트 등 제품 카테고리 확장 검토

[서울=뉴시스] 이천햅쌀 비락식혜 제품. (사진=팔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천햅쌀 비락식혜 제품. (사진=팔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이천햅쌀 비락식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경기도 이천 햅쌀을 사용한 프리미엄 식혜다. 이천 지역에서 당해 생산된 쌀을 사용해 만들었다.

기존 제품 대비 밥알을 20% 늘려 씹는 식감을 높였으며 엿기름에서 우러난 단맛으로 전통 식혜의 풍미를 구현했다. 연간 약 1만6000㎏의 쌀을 소비해 지역 농가 상생에도 기여한다.

패키지는 '풀오픈'(Full Open) 캔을 적용, 개봉 시 캔 상단 전체가 열려 식혜에 섞여 있는 밥알 섭취가 편리하다.

비락식혜 브랜드를 활용한 카테고리 확장에도 나선다. 팔도는 전통 음료를 넘어 디저트 등 제품 영역 확대를 검토 중이다.

임용혁 팔도 마케팅 담당은 "이천햅쌀 비락식혜는 오리지널 전통 식혜 본연의 맛과 새로운 소비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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