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육군 32사단, 15~19일 충남권서 '화랑 훈련' 실시

등록 2025.09.09 11:18:5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전=뉴시스] 육군 제32보병사단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화랑 훈련을 실시한다.(사진=제32보병사단 제공) 2025.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육군 제32보병사단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화랑 훈련을 실시한다.(사진=제32보병사단 제공) 2025.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육군 제32보병사단은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화랑 훈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화랑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통합해 전·평시 후방 지역 통합방위작전에 대한 시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이뤄진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대드론 방호체계, 대량 피해 발생 시 피해복구 훈련 등 여러 상황을 부여해 진행한다.

올해 주요 내용은 핵·WMD 사후 관리를 위한 기관별 협력 체계 점검이다.

군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어 불편하시더라도 주민분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사 및 국가 중요시설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