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800원 충남투어패스로 27일 하루 '힐링 당진여행'
합덕역 활성화 위한 철도 연계 관광상품
서해선 5개역 출발, 버스타고 관광지 방문
![[당진=뉴시스] 힐링당진여행 공식 홍보물. (사진=당진시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0/NISI20250910_0001939483_web.jpg?rnd=20250910093130)
[당진=뉴시스] 힐링당진여행 공식 홍보물. (사진=당진시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합덕역 활성화를 위해 충남도, 충남문화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추진된다.
패스 구매자는 27일 하루 서해선 5개역(서화성·화성시청·향남·안중·인주역)에서 기차에 오르면 합덕역 도착 후 관광버스를 타고 인근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패스에는 ▲왕복 기차요금(12400원) ▲투어패스비(관광버스비 등 6600원) ▲수수료(1800원) ▲패스 고유 할인 혜택(가맹점 음료, 입장권 할인 등)이 포함된 금액이다.
관광버스가 들르는 관광지는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으로 상품 예약 및 상세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해선 이용객에게 우리 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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