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전복 가공제품 3종 캐나다 수출
현지 T&T 슈퍼마켓서 판매
![[광주=뉴시스] 전남 완도군은 17일 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철 전남도의회 부의장, 김양훈 군의회 의장, 박희연 해양바이오본부장, 유장영 더풀문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복 가공식품 캐나다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5.09.17. (사진=완도군 제공).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7/NISI20250917_0001945512_web.jpg?rnd=20250917094940)
[광주=뉴시스] 전남 완도군은 17일 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철 전남도의회 부의장, 김양훈 군의회 의장, 박희연 해양바이오본부장, 유장영 더풀문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복 가공식품 캐나다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5.09.17. (사진=완도군 제공). 2025.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전남 완도군은 17일 전복 가공제품 3t을 캐나다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열린 수출 선적식에는 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철 전남도의회 부의장, 김양훈 군의회 의장, 박희연 해양바이오본부장, 유장영 더풀문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전복 가공제품은 순살 자숙전복, 슬라이스 자숙전복 등 3t(8만4000달러 상당)이며 현지 T&T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T&T 슈퍼마켓은 지난 1993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설립된 아시안 식료품 마켓 체인이다.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에 3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도 자숙 전복 2.4t을 수출해 전복 홍수 출하시기 수급 조절에 기여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완도 전복이 캐나다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전복을 비롯한 수산 가공품을 해외시장에 수출하기 위해 판촉 행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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