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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3개동 주민과 함께 걷는 현장행정 마무리

등록 2025.09.18 1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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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특성·지역민 요구 사항 정책 반영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난 10일 진행된 온천2동 현장행정에서 학사마을 인근 유성천 데크 정비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난 10일 진행된 온천2동 현장행정에서 학사마을 인근 유성천 데크 정비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26일부터 전날까지 민생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13개 동을 순회하며 연 '유성ON민생소통 현장행정'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장행정에선 구청장이 직접 각 동을 방문해 주민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민생경제와 직결된 전통시장·골목상권, 취약계층, 주민 건의 사항 사업지, 준공·착공 예정 주요 사업 대상지 등 동별 특성과 지역민의 요구를 반영한 자유로운 소통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날 노은3동 현장 방문에서는 정용래 구청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에 나서고 독거노인·수급자 가구·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나눔가게와 해랑숲근린공원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현장행정를 통해 들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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