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SSIR KOREA 센터, SSIR 아시아 컨비닝·AVPN 콘퍼런스 참여
지난 2~5일 홍콩서 열려
사회혁신 지식 허브 역할 강조
다양한 사회혁신 기관과 협력 방안 논의
![[서울=뉴시스] SSIR 한국어판, 중국어판, 일본어판 관계자들이 SSIR 아시아 컨비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5.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9/NISI20250919_0001947680_web.jpg?rnd=20250919084522)
[서울=뉴시스] SSIR 한국어판, 중국어판, 일본어판 관계자들이 SSIR 아시아 컨비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5.09.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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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R 아시아 컨비닝'은 SSIR의 아시아 지부(한국·중국·일본)가 주축이 되는 연례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아시아 사회혁신의 주요 동향과 협력적 지식 생산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한양 SSIR Korea 센터는 행사에서 한양대 학생 및 교직원 대상 학습 커뮤니티 구축 사례, 사회혁신 지식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스폰서십 아티클 개발 전략 등을 소개했다. 특히 '임팩트 커리어'를 주제로 한 SSIR 한국어판의 스폰서십 프로젝트 사례가 주목받았다.
해당 프로젝트는 관련 경험과 인사이트를 가진 ▲루트임팩트 임팩트닷커리어팀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 ▲임팩트얼라이언스 ▲더나은미래 ▲진저티프로젝트 ▲임팩트리서치랩 등 여섯 개 조직의 공동 학습을 통해 아티클이 개발돼 의미가 크다.
이어 열린 'AVPN 글로벌 콘퍼런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필란트로피 네트워크 행사로, 40개국 1500여 명의 리더와 글로벌 재단이 참여했다.
콘퍼런스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 행동(Collective Action for Sustainable Futures)'을 주제로 혁신적 파트너십을 통한 공동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강창모 센터장은 "국내 사회혁신 지식 허브로서 한양대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혁신 지식 생산과 확산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 산하 한양 SSIR Korea 센터는 2018년부터 'SSIR 한국어판'을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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