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여성기업위,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1억 후원
![[서울=뉴시스]우원식 국회의장과 정기옥 대한상공회의소 여성기업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정동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사랑의 친구들 바자회에 참석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상의) 2025.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1/NISI20250921_0001948848_web.jpg?rnd=20250921093759)
[서울=뉴시스]우원식 국회의장과 정기옥 대한상공회의소 여성기업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정동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사랑의 친구들 바자회에 참석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상의) 2025.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상의는 전날 서울 정동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2025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생활용품, 의류, 도서, 가전제품 등 1억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 등을 기부하고 현장 자원봉사도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주최한 이번 바자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과 판매 수익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는 50인의 여성기업인 및 임원으로 구성된 민간 협의체로서 여성기업의 성장 지원과 경영·창업 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정기옥 위원장은 "여성기업위원회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 일원으로서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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