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식]진주교대 RISE사업단,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등
![[진주=뉴시스]진주교대,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사진=진주교대 제공).2025.09.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3/NISI20250923_0001950634_web.jpg?rnd=20250923094430)
[진주=뉴시스]진주교대,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사진=진주교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육대학교 RISE사업단은 문화예술교육 전문기업 라온아트앤컬처와 '늘봄 ON스쿨'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남 지역 초등학교 교육의 다양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사 교육과 연수 활성화,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RISE 프로그램 공동 연구 및 기술 지원 ▲외부 프로그램 고도화 ▲프로그램 활용 교사 연수 지원 분야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라온아트앤컬처는 2018년 설립된 경남 창원 소재 문화예술교육 전문기업으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아동·청소년부터 성인·중장년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교육 콘텐츠·교구 제작과 전문 강사 양성 등 현장 지원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문학·공예·미디어 등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진주교대 디지털AI교육센터, 거창 신원초와 미래형 생태교육 모델 제시
진주교육대학교 디지털AI교육센터는 23일 농촌진흥청의 용역 사업인 '학교자율시간 연계 농업농촌 프로그램 및 운영모델 구축 연구'의 시범 적용 사례로 거창 신원초등학교와 협력해 미래형 생태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거창 신원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총 9회, 29시간에 걸쳐 진주교대 디지털AI교육센터의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주제로 한 특별한 학교자율시간에 참여했다.
진주교대 디지털AI교육센터와 지역 청아생태농장이 함께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선 융합 교육의 장이었다. 학생들은 논, 밭, 둠벙 등 농촌 생태계를 직접 탐구하며 생명 다양성을 몸소 느끼고, 이를 디지털 기기로 기록하고 공유하며 협업 및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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