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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승용차-SUV 서로 부딪혀…3명 사상

등록 2025.09.26 07:46:35수정 2025.09.26 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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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 지난 25일 오후 9시35분께 군산시 신관동의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SUV가 서로 부딪혀 승용차가 파손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 지난 25일 오후 9시35분께 군산시 신관동의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SUV가 서로 부딪혀 승용차가 파손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5.09.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군산시에서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서로 부딪혀 1명이 숨졌다.

2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9시35분께 군산시 신관동의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SUV가 서로 부딪혔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또 SUV 운전자 B(20대)씨와 승용차 동승자 C(50대·여)씨도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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