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 추석 전통체험으로 가족 나들이객 유치
10월4~7일 놀이한마당 운영
세시풍속 체험·가족 참여형 행사
![[양산=뉴시스] 추석맞이 놀이 한마당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6/NISI20250926_0001954531_web.jpg?rnd=20250926110044)
[양산=뉴시스] 추석맞이 놀이 한마당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이 추석 연휴를 맞아 전통놀이와 공예체험을 결합한 추석맞이 놀이 한마당을 열어 가족 단위 관람객 유치와 지역문화 향유 확대에 나선다.
양산시립박물관은 10월4일부터 7일까지 2025년 추석맞이 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시풍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명절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차례상 차리기, 사방치기, 윷놀이,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가 진행된다. 또 바람개비, 단청노리개, 사방신 전통딱지, 나무팽이, 종이어보 만들기 등 전통공예 체험도 마련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선착순으로 윷놀이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전통공예품 만들기 체험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재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연휴 기간 중 추석 당일인 10월6일은 휴관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즐겁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에서 신명나는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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