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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탄' 명인제약, 코스피 데뷔 첫날 '따블'[핫스탁]

등록 2025.10.01 09: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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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명인제약 CI (사진=명인제약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명인제약 CI (사진=명인제약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잇몸 질환 보조 치료제인 '이가탄'으로 잘 알려진 명인제약이 코스피 데뷔 첫날 '따블'(상장일 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명인제약은 이날 오전 9시1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3.28%(5만9900원) 오른 1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한때 12만5000원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명인제약은 이가탄으로 이름을 알린 제약회사다.

회사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CNS 신약 에베나마이드(Evernamide) 출시를 위한 연구개발 ▲발안2공장과 팔탄1공장 생산설비 증설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명인제약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4만5000원~5만8000원) 최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 587.0대 1을 기록하며 증거금 약 17조3634억원을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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