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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집 나간 60대女, 사흘만에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등록 2025.10.14 07:41:56수정 2025.10.14 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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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보령에서 지난 10일 집을 나가 연락이 끊겼던 60대 여성이 사흘 만에 청천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보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10시께 남편이 "전날 아내가 집을 나갔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수색에 나선 경찰은 신고 접수 당일부터 수색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해 12일 소방에 공조를 요청했다.

이후 공조 수색에 나선 이들은 전날 오후 1시45분께 청라면 청천저수지 가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A(여·60대)씨를 발견해 인양 후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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