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성내2동 공공복합청사 개청…재개발 따른 기부채납
성내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 일환
![[서울=뉴시스] 16일 성내2동 공공복합청사 개청식. 2025.10.17. (사진=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7/NISI20251017_0001968139_web.jpg?rnd=20251017094345)
[서울=뉴시스] 16일 성내2동 공공복합청사 개청식. 2025.10.17. (사진=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6일 성내2동 공공 복합 청사(천호대로 1050) 개청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성내2동 공공 복합 청사는 연면적 5664㎡ 규모(지하 2층~지상 2층)다.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한 곳에 모은 주민 생활 중심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청사는 성내5재정비촉진구역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기부 채납 방식을 통해 건립됐다. 2020년 12월 사업 시행 계획 인가를 시작으로 올해 3월 준공 후 지난 8월 내부 인테리어까지 마쳤다.
청사에는 ▲성내2동 주민센터 ▲성내2동 자치회관 ▲동대본부 ▲구립안말작은도서관 ▲가정상담센터 ▲수어통역센터 등이 함께 입주해 지난달 업무를 시작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성내2동 공공 복합 청사는 행정·복지·문화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주민 생활 거점으로 보다 편리한 민원과 문화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해졌다"며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