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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내달 25일까지 '덕신 온(溫) 마켓 셀러 교육' 등

등록 2025.10.17 11: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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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 온산도시재생사업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덕신 온(溫) 마켓 셀러 교육’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5.10.1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 온산도시재생사업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덕신 온(溫) 마켓 셀러 교육’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11월25일까지 매주 화요일  덕신2리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덕신 온(溫) 마켓 셀러 교육’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주민과 상인, 타운메이커, 지역 활동가(학생·직장인 포함) 등 총 20명을 대상으로 총 7강으로 구성됐다. 상품 기획 및 디자인, 판매 및 홍보 전략, 현장 운영 실습, 온라인 판매 채널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수료자에게는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축제 및 플리마켓, 야시장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패와 특전이 수여된다.

◇시, 재활용품 하반기 집중분리 배출기간 운영

울산시는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11월14일까지 ‘2025년 하반기 재활용품 집중분리 배출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분리 배출기간에는 각 가정과 공공기관, 사무실 등에서 자주 배출되는 폐전지, 종이팩, 폐형광등, 투명페트병을 집중 수거한다. 폐전지와 종이팩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폐전지 10개당 새 전지 2개, 종이팩 0.2㎏당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준다.

시는 기존 설치된 분리수거함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정비하고, 재활용품 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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