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남부 맑지만 아침 영하권 '꽃샘추위'…일교차 주의

등록 2026.03.08 05: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미세먼지 '보통' 수준 예상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꺼운 옷으로 추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03.07.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꺼운 옷으로 추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03.07.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8일 경기남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계속 춥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영하 3도 등 영하 6~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7도 등 6~9도다.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낮아 춥겠으며, 일부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큰 곳도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아침 사이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오전과 밤에는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상승하겠으나 일평균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