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 생산 제품 해외 첫 수출
안동생강연구소 제품 '안동생강이야기'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농업회사법인㈜ 안동생강연구소 강미혜 대표가 미국에서 '안동생강이야기'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2025.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9/NISI20251019_0001969218_web.jpg?rnd=20251019084642)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농업회사법인㈜ 안동생강연구소 강미혜 대표가 미국에서 '안동생강이야기'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2025.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미국으로 첫 수출된 제품은 지난 2023년 농산물가공 교육을 수료한 농업회사법인㈜ 안동생강연구소(대표 강미혜)의 '안동생강이야기'다.
이 제품은 안동 대표 농산물인 생강을 주원료로 한 생강진액이다.
생강 특유 매운맛을 증숙·숙성을 통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 8월부터 가공센터에서 준비한 제품 155㎏을 이달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한인 축제'와 '미국 댈러스 현지 유통매장 특산물판매전'에 선보였다.
가공센터는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지역 농업인을 위해 시제품 생산, 상품화 지원, 가공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산물가공 창업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가공센터 이용을 위해서는 반기별로 모집하는 농산물가공 교육를 신청해 기초반과 심화반 전 과정을 모두 수료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을 발판 삼아 가공센터 이용 농가의 제품이 더 많이 수출돼 농가 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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