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왕생로 아트온 페스티벌 25일 개최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2/NISI20220602_0001012333_web.jpg?rnd=20220602161459)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축제는 '일상 속 문화로 야금야금'이라는 주제로 시민 참여형 거리 축제이자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로 기획됐다.
행사 구간은 왕생이길 남구청사거리부터 남울산우체국까지 약 400m 구간이다.
남구는 이날 하루 왕생이길 전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 각종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주 무대에서는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소년소녀합창단,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해 퓨전국악과 힙합, 청소년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오후 3시부터는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과 인디밴드 레이지본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장 곳곳에는 청년작가 아트페어와 사진·영화 포스터 전시, 초크아트, 타로·보드게임, 라이브 페인팅 등으로 구성된 아트·체험존이 운영된다.
또 버스킹존, 오프라인 당근마켓, 어린이 동시 백일장, 수제맥주와 먹거리, 플리마켓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서동욱 구청장은 "왕생로 아트온 페스티벌은 왕생로가 지역 문화1번지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 문화가 스며드는 남구형 예술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