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지속가능 지방정부 정책포럼 IN 광주' 열어
방세환 시장 "지방정부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 될 것"
![[경기광주=뉴시스]경기 광주시가 21일 ‘2025년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 정책포럼 IN 광주’를 열었다(사진=광주시 제공) 2025.10.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1410_web.jpg?rnd=20251021153448)
[경기광주=뉴시스]경기 광주시가 21일 ‘2025년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 정책포럼 IN 광주’를 열었다(사진=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가 21일 평택학습관에서 ‘2025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 정책포럼 IN 광주’를 열었다.
이번 포럼은 광주시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지역 간 협력의 폭을 넓혔다.
행사는 ‘지속가능발전 현황과 과제’, ‘정책 사례 공유’를 주제로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정책 2025, 그리고 5년의 과제’를 주제로 국가·지방·시민·민간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각자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장,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문태훈 교수가 참여한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지속가능한 지방정부,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각자의 비전과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이밖에도 스펙트럼 대화, 기념촬영, 산림박람회 현장 방문 등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광주시의 생태 실천 사례를 직접 둘러봤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는 지역이 주도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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