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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10곳 첫 지정

등록 2025.10.31 09: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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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정기 지도·점검 면제 등 혜택

[성남=뉴시스]성남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분당현대서비스(주)에 지정 표지판이 부착돼 있다(사진=성남시 제공) 2025.10.31.photo@newsis.com

[성남=뉴시스]성남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분당현대서비스(주)에 지정 표지판이 부착돼 있다(사진=성남시 제공)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10곳을 선정하고, 표지판과 지정증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성남시가 처음으로 시행한 사업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차량을 맡길 수 있는 정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건전한 사업자 육성을 위해 지난 7월 모범사업자 지정을 위한 신청을 접수받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현지조사단을 통해 고객서비스 수준, 사업장 시설 및 환경 등을 종합 평가했다.

평가 결과, ▲분당현대서비스(주) ▲성남현대자동차서비스(주) ▲김동필기능장모터스 ▲한국지엠성남바로서비스 ▲스마트카공업사 ▲바로카센타 ▲건창카공업사 ▲피카소 ▲지엠대우분당바로정비 ▲주성카센타(주) 등 종합자동차정비업 1개, 소형자동차종합정비업 1개, 자동차전문정비업 8개가 2025년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됐다.

선정된 모범사업자에게는 3년간 정기 지도·점검 면제,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시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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