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OLED 특허 소송서 패소…'2700억원 배상'
등록 2025.11.04 04:54:28수정 2025.11.04 09:01:11

이코노믹타임스(ET)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삼성전자가 픽트비아 디스플레이스(Pictiva Displays)가 보유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관련 두 개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이를 배상하라는 평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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