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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23도

등록 2025.11.08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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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9일까지 최대 6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 '입동'인 7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마(馬) 방목지에서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 관계자들이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의 월동 준비를 하고 있다. 축산생명연구원은 옛 고수목마(古藪牧馬) 재현을 위해 매년 봄부터 제주마를 5·16 도로변 방목지에 풀어 관리하다 겨울이 되면 연구원 내 방목지로 옮긴다. 2025.11.07.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 '입동'인 7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마(馬) 방목지에서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 관계자들이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의 월동 준비를 하고 있다. 축산생명연구원은 옛 고수목마(古藪牧馬) 재현을 위해 매년 봄부터 제주마를 5·16 도로변 방목지에 풀어 관리하다 겨울이 되면 연구원 내 방목지로 옮긴다. 2025.11.07.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토요일인 8일 제주는 비가 오는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낮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기온은 평년(최저 11~13도, 최고 18~21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부터 9일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10~60㎜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로 예측됐다.

오후들어 제주 전 해상에서는 초속 8~13m의 강한 바람과 1~2.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수면 상승 시기(대조기)에 따라 만조 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500m 안팎의 안개가 형성될 수 있어 차량 운전 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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