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롯데정밀화학 'mom편한 도시락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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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편한 도시락 지원 사업은 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으로 인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 지대 아이들이 따뜻한 한끼를 챙길 수 있도록 돕고 결식과 돌봄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울산지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 1회(2식) 5주간 균형 잡힌 영양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한다.
롯데정밀화학 고국환 생산본부장은 "단순한 식사 제공이 아니라 아이들이 방학 중에도 따뜻한 돌봄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항만관리(주),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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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 겨울 나눔 캠페인이다.
오는 12월 10일 울산 아이들의 산타와 함께 선물을 포장해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소원성취금을 지원한다.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 대한적십자사 제338호 RCHC 가입
![[울산=뉴시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338호 RCHC 회원인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공) 2025.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7/NISI20251117_0001995019_web.jpg?rnd=20251117151325)
[울산=뉴시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338호 RCHC 회원인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공) 2025.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2016년 9월 30일 출범했다.
앞으로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신용일 대표는 울산에서 30여 년간 떡 기업으로 성장한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2대 대표이다. 2002년 적십자봉사원으로 인연을 맺은 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부회장을 맡는 등 23년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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