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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시, 범농협 합동 사과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등

등록 2025.11.19 1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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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일손돕기에 참여한 공무원 및 범농협 임직원들이 사과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5.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일손돕기에 참여한 공무원 및 범농협 임직원들이 사과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5.1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9일 가을철 사과 수확기를 맞아 산내면 임고리 일원 4개 농가에서 밀양시농업기술센터와 범농협 합동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신상철 농업정책과장, 권태원 농협밀양시지부장, 강정환 밀양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 김형동 농협영남농산물센터장, 유필곤 밀양시조공법인 대표를 비롯해 공무원 및 범농협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우박피해로 수확과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내면 4개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시는 지난 봄철에 이어 하반기에도 10월 말부터 11월 28일까지를 일손돕기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산하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서 인력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센터, 가족끼리 행복캠프 성료
[밀양=뉴시스] 가족끼리 행복캠프 참여 가족들이 케이크 꾸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5.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가족끼리 행복캠프 참여 가족들이 케이크 꾸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5.1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가족센터는 2025년 가족끼리 행복캠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총 73가족, 280여 명이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협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다.

가족끼리 행복캠프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 가족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화합과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가족센터는 지난 3월부터 분기별 1회씩 총 4회기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전년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요리 체험과 놀이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여 가족들은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회기인 가족 케이크 꾸미기 대회에는 16가족이 참여해 협동심을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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