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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등록 2025.11.21 10:00:03수정 2025.11.21 1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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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노태문 사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5'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서울=뉴시스]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노태문 사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5'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삼성전자는 21일 '2026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통해 노태문 DX(디바이스경험)부문장 직무대행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 DX부문장과 MX사업부장에 겸직 발령했다.

노 사장은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함께 삼성전자의 양대 사업부문인 DX부문과 DS부문을 각자 이끌게 됐다.

그는 삼성전자의 최고급 스마트폰인 '갤럭시' 신화를 만든 장본인이다. 노 사장은 끊임 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모바일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스마트폰 사업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4월부터 TV, 생활가전 등 삼성전자의 전 세트(SET·완제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으며, 이번에 직무대행을 떼고 정식 부문장에 올랐다.

▲1968년생 ▲대륜고 ▲연세대 전자공학 학사 ▲포항공대 전자전기공학 석·박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3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세대제품그룹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선행H/W개발2그룹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혁신제품개발팀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부문장 직무대행 겸 MX(모바일경험)사업부장·품질혁신위원장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MX사업부장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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