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교통량 소폭 감소…서울→부산 5시간20분
지방 방향 차량 41만대, 수도권 방향 46만대
지방 방향 원활, 서울 방향 영동선·서해안선 혼잡
![[서울=뉴시스] 대체로 쌀쌀한 날씨가 예상되는 11월 네 번째 주말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주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속도로 정체는 경부선, 영동선, 서해안선 등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1/NISI20251121_0001998853_web.jpg?rnd=20251121091215)
[서울=뉴시스] 대체로 쌀쌀한 날씨가 예상되는 11월 네 번째 주말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주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속도로 정체는 경부선, 영동선, 서해안선 등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52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6만대로 전망된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0~11시께 막히기 시작해 오후 4~5시께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9~10시께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영동선, 서해안선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11시께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5~6시께 절정에 이른 뒤, 오후 10~11시께 원활한 흐름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9시1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반포 5㎞ 구간에서 정체다.
남해선 순천-부산 방향은 창원2터널부근~북창원 2㎞ 구간에서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5시간20분 ▲서울~대구 4시간2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5시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50분 ▲대구~서울 4시간50분 ▲광주~서울 3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5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5시간30분 ▲목포~서서울 4시간10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