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에너지대상 기후부장관상'
온실가스 감축 등 에너지 효율향상 공로 인정
![[목포=뉴시스]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태양광 설비. (사진=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제공) 2025.1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6/NISI20251126_0002002640_web.jpg?rnd=20251126092041)
[목포=뉴시스]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태양광 설비. (사진=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제공) 2025.1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에너지대상’은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정부포상이다.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 산업 발전을 선도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기리고 수범 사례의 확산을 도모한다.
이번 포상의 주요 공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률 정부 권장목표 13.2% 대비 약 3%p 높은 16.4% 달성 ▲계약전력 6%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100㎾) 설치로 에너지 효율 개선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구성원 참여 유도를 위한 프로젝트 추진 등이다.
박진영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지난 7월 국가 연구기관 최초 탄소중립 건축인증 최고등급 부여에 이어 다각적인 에너지 경영활동의 노력을 또 한 번 인정받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저탄소 정책 적극 실천으로 미래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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